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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현민(왼쪽)의 수입 규모가 화제다.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
한현민은 "고등학생인 제가 만지기에는 큰 수입을 벌고 있다"며 "그래서 부모님이 돈 관리를 해 주신다. 나는 부모님께 따로 용돈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한현민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델이 되기 전에 친구들이 나를 많이 챙겨줬다"며 과거를 회상하던 그는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은 친구들에게 고기를 사 줄 정도"라고 수입을 공개했다. 한현민은 "친구들과 펜션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펜션비를 내가 냈다"며 "그만큼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고 덧붙였다.
“부모님이 대하는 게 다르냐”고 묻자 한현민은 “어머니의 밥상부터 다르다. 진수성찬이다. 제가 집에 들어오면 아버지는 문 닫고 인사도 안 하셨는데 지금은 나와서 반갑게 인사해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영어도 꽤 늘어서 아버지와 영어로 속 깊은 대화도 한다”고 밝혔다.
김칠두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입에 대해 크게 피부로 느끼는 것은 없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지금은 사업을 다 접고 모델만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칠두는 "고기를 먹어본 지 오래된 것 같다"며 "현민이 정도 되면 나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친구들에게 고기를 사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김칠두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입에 대해 크게 피부로 느끼는 것은 없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지금은 사업을 다 접고 모델만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칠두는 "고기를 먹어본 지 오래된 것 같다"며 "현민이 정도 되면 나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친구들에게 고기를 사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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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