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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은 10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패널 신동엽, 김희철(슈퍼주니어),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이(모모랜드)를 비롯해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가 참석했다.
'작업실'은 다음달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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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