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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속 원앙 한쌍/사진제공=함양군청 김용만 주무관 |
봄비가 내리는 29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원앙’ 한쌍이 봄비와 함께 여유로운 한 때를 노닐며 금술을 뽐내고 있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대략 몸길이 43~51cm, 몸무게444~550g이며, 우리나라와 중국 동부지방(만주), 소련·우수리·일본 등 극동지역에 한하여 번식하는 담수에 사는 오리로, 산간계곡 물가에 있는 나무 구멍에 번식하는 비교적 드문 텃새이다.
특히 수컷은 선명한 빛깔이 아름다운게 특징이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철에 많은 무리가 중부 이남으로 남하, 이동해 오며 큰 무리는 경상남도 거제도에서 가끔 눈에 띈다.
‘원앙’은 수컷과 암컷이 늘 함께 다닌다고 하여 화목하고 금슬이 좋은 부부를 빗대어 말하며 동양화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한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대략 몸길이 43~51cm, 몸무게444~550g이며, 우리나라와 중국 동부지방(만주), 소련·우수리·일본 등 극동지역에 한하여 번식하는 담수에 사는 오리로, 산간계곡 물가에 있는 나무 구멍에 번식하는 비교적 드문 텃새이다.
특히 수컷은 선명한 빛깔이 아름다운게 특징이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철에 많은 무리가 중부 이남으로 남하, 이동해 오며 큰 무리는 경상남도 거제도에서 가끔 눈에 띈다.
‘원앙’은 수컷과 암컷이 늘 함께 다닌다고 하여 화목하고 금슬이 좋은 부부를 빗대어 말하며 동양화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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