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 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판매량 7800만대 박흥순 기자 1,099 2019.04.30 | 10:29: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사진=뉴시스 삼성전자의 1분기 IM부문 판매량은 휴대폰 7800만대, 태블릿 500만대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의 90%에 해당하며 1분기 단말 평균 판매가는 240달러 후반을 기록할 전망이다. 주요뉴스 외형만 부풀린 '금' 의존 구조…아이티센글로벌 '허수 성장' 논란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갈등 격화…금속노조, 현대차그룹 압박 [바이오USA 르포]"약속된 미팅만 200건"…K바이오 부스 '북적' 한국 공장이 돈 벌었다…농심의 수출 거점 전략 효과 'AI 거품론' 잠재울까…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K반도체 촉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엄마 팩트'는 옛말…애경이 보여준 뷰티 브랜드 생존법 ・ 한국 공장이 돈 벌었다…농심의 수출 거점 전략 효과 ・ 골프장 서비스 경쟁 불붙나…대동모빌리티, 냉난방 카트 출격 ・ 유한양행 '고셔병 신약' 후보물질…유럽서 희귀의약품 지정 ・ 네이버랩스 유럽, 차세대 로봇 뇌 '디바인' 공개…로봇 두뇌 경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