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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EUV 라인 전경. /사진=삼성전자 |
이날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 관계자는 “1분기 주요 고객사로부터 핀펫 기반 신규칩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파운드리사업의 경우 나노 공정의 미세화를 통해 이익 실현을 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7나노와 6나노에 대한 초기 투자비 부담이 따르겠으나 볼륨 램프업에 따라 감가상각과 이익률 개선이 실현될 것”이라며 “파운드리사업은 7나노 이후 6나노, 5나노, 4나노 시리즈로 이어가면서 이익률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이익이 확보되는 방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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