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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립을 했던 패스트트랙이 심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미래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손학규 대표가 패스트트랙 관련 기자회견 중 김관영 원내대표를 바라보며 박수치고 있다.![[머니S포토] 패스트트랙 노고에 박수 보내는 손학규](https://menu.sidae.com/moneyweek/thumb/2019/04/30/06/2019043012108072489_1.jpg/dims/optim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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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