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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 차돌짬뽕. /사진=tvN 방송캡처 |
이날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 이연복은 차돌짬뽕을 처음으로 메뉴에 넣으려 했다. 그는 “짬뽕과 짜장은 어딜 가든 한 번씩 해보고 싶은 메뉴다. 먹히든 안 먹히든 꼭 팔아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연복의 지시에 따라 에릭 허경환 존박 등은 차돌짬뽕과 복만두 재료를 준비했다. 이연복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양을 늘렸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400개를 완성했다. 앞선 장사에서 남은 100개까지 합쳐 500개가 됐다.
허경환이 “짬뽕까지 무사통과면 미국 사람들에게 죄송하다. ‘이 맛있는 걸 이제 주네’ 이러겠지”라고 하자 이연복은 “짬뽕이 불안하다. 매워서”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요구르트를 깜짝 준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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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