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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렌터카업체 측은 이날 새벽 0시30분쯤 반납예정된 차량이 오질 않아 GPS로 차량을 추적했다. 업체 직원들이 현장에 방문했을 당시 이미 A씨 일가족은 숨진 상태였다. 렌터카업체 측은 곧장 경찰에 신고를 했다.
차량 내에는 번개탄 등이 있고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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