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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현지 기상당국은 "저기압으로 파니가 약해졌다. 위력이 사라져 위험경보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파니는 한때 중심부 최고 풍속이 250㎞를 웃돌 정도로 강력했다.
파니로 인한 현지 피해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3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200여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파손된 마을 시설 등은 수천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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