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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FA 시장에 나왔다.
고소영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문화창고 측은 5월 8일 복수매체에 “고소영과 지난 4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면서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 /사진=임한별 기자 |
고소영은 지난 2016년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10년만에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복귀했다. 이후 지난해 5월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문화창고에 약 1년 간 몸 담았던 고소영은 현재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소영은 2017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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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