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보문고가 5월9일 발표한 2019년 5월 1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가 3주째 1위를 지켰다. 이어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남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종합 2위로 등극했다. 이 책의 구매자 3명 중 2명은 남성이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은 서점가는 어린이 독자를 겨냥한 서적도 상위권에 자리하며 특수를 톡톡히 봤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카레 사건>이 종합 3위에 올랐으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0>도 12계단 상승하며 종합 4위에 올랐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은 서점가는 어린이 독자를 겨냥한 서적도 상위권에 자리하며 특수를 톡톡히 봤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카레 사건>이 종합 3위에 올랐으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0>도 12계단 상승하며 종합 4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