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유나. /사진=정유나 인스타그램
모델 정유나. /사진=정유나 인스타그램

리버풀의 여신으로 새롭게 떠오른 모델 정유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verpool vs. Barcelon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나는 지난 8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이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자 리버풀 팬임을 인증하면서 역사적인 승리를 기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정유나의 모습이 담겼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정유나는 굴곡진 몸매를 마음껏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