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연천군(군수 김광철) 홍보대사 전가람이 201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연천군 홍보대사 전가람 셀러브리티 프로암 우승. / 사진제공=연천군
전가람은 지난 12일 인천 드림파크 CC파크 코스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전가람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았다.
전가람은 “경기하는 내내 굉장히 떨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압박감과 부담감을 어떻게 이겨내고 대처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첫 우승보다 두 번째 우승하는 게 훨씬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해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전가람은 경기도 연천군에서 사업을 하는 큰아버지의 영향으로 2017년부터 연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