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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사진=로이터 |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생애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손흥민이 필승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다음달 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잉글랜드 팀 리버풀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조별리그부터 무려 세차례나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오르는 등 우여곡절 끝에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 선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함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8강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홀로 세 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손흥민 역시 결승전을 향해 의욕을 불태웠다. 그는 15일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와 인터뷰에서 “모두가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우리는 결승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기 위해 최고의 상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뛴다는 것은 최고의 일이다. 매 순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다. 모든 것은 우리의 손에 달렸다. 내가 불타오르길 바란다”며 최고의 무대에서 본인이 활약할 수 있기를 바랐다.
상대팀 리버풀에 대해서는 “그들은 매우 강한 팀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플레이하는 지가 중요할 것이다”면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일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반면 패배한다면 정말 오랜 시간 고통스러울 것 같다”며 잘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다음달 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잉글랜드 팀 리버풀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조별리그부터 무려 세차례나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오르는 등 우여곡절 끝에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 선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함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8강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홀로 세 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손흥민 역시 결승전을 향해 의욕을 불태웠다. 그는 15일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와 인터뷰에서 “모두가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우리는 결승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기 위해 최고의 상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뛴다는 것은 최고의 일이다. 매 순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다. 모든 것은 우리의 손에 달렸다. 내가 불타오르길 바란다”며 최고의 무대에서 본인이 활약할 수 있기를 바랐다.
상대팀 리버풀에 대해서는 “그들은 매우 강한 팀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플레이하는 지가 중요할 것이다”면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일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반면 패배한다면 정말 오랜 시간 고통스러울 것 같다”며 잘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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