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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간 Non-stop 직행 버스 관련 언론인 브리핑’을 가졌다. /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간 Non-stop 직행 버스 관련 언론인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은 5월 28일부터 하루에 6회(왕복)에 걸쳐 강남역까지 직행버스가 신설된다고 밝혔다.
논스탑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하여 남안성IC를 지나 양재역, 강남역 및 남부터미널에서 승하차 후, 안성종합터미널로 돌아오는 노선이다.
| ▲ 노선운행도. / 자료제공=안성시 |
양재역 버스 정류장은 뱅뱅사거리 중앙차로(정류장 번호 22006)이며 강남역 버스 정류장은 강남역 4번 출구 근처 중앙차로(정류장 번호 22010)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한민국 심장인 강남역의 빠른 입성을 시작으로 사통팔달 안성시의 교통 환경의 혜택을 시민들이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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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