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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어프로젠 홈페이지 캡처 |
'제2의 셀트리온'로 불리는 에이프로젠 KIC가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항체 특허 소식에 급등세로 장을 끝냈다.
에이프로젠 KIC는 20일 장 마감 기준 전 거래일보다 595원(17.47%) 오른 4000원에 마감했다. 이는 항-CD43 항체와 암 치료 용도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에이프로젠 KIC는 '항-CD43 항체 및 암 치료 용도' 특허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항체에 관한 국내 특허"라며 "계열사인 에이프로젠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혈액암은 림프종, 백혈병, 골수종 등 혈액 내 세포에서 암이 발견되는 것으로 여러가지 환경 요인과 고령화 영향으로 환자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국내 혈액암 발생자 수는 2010년 7461명에서 2016년 1만29명으로 1.3배가량 증가했다.
에이프로젠 KIC는 20일 장 마감 기준 전 거래일보다 595원(17.47%) 오른 4000원에 마감했다. 이는 항-CD43 항체와 암 치료 용도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에이프로젠 KIC는 '항-CD43 항체 및 암 치료 용도' 특허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항체에 관한 국내 특허"라며 "계열사인 에이프로젠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혈액암은 림프종, 백혈병, 골수종 등 혈액 내 세포에서 암이 발견되는 것으로 여러가지 환경 요인과 고령화 영향으로 환자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국내 혈액암 발생자 수는 2010년 7461명에서 2016년 1만29명으로 1.3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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