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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머니S DB. |
‘성인문해 시화전’은 오는 9월 문해의 달을 맞아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한글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과 학습자의 학업을 격려하고 참여 동기 유발을 위해 기획됐다.
시화전은 ‘배움으로써 꿈꾸는 내일에 대한 희망과 설램’, ‘가족과 세상에게 말하는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창작시에 손글씨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시화 작품을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에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작품은 ‘2019 경상북도 문해대잔치’ 행사시 시상하고, 시화전 기간 동안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도내 23개 시·군의 문해학습자와 기관 관계자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문해대잔치와 문해시화전’을 개최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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