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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 이하 KOTRA)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식품산업 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을 위한 식품산업 취업박람회, ‘서울 푸드 잡페어 2019(SEOUL FOOD 2019 Job Fair)’를 24일까지 운영한다.
이 밖에도 식품산업/호텔 산업의 다양한 전문직 현업 종사자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진로 상담 및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직업체험관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KOTRA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참가확인서를 발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해커스 LC교재 및 취업매거진 등이 들어간 웰컴킷(Welcome Kit)을 제공했다.
KOTRA 관계자는 “이번 서울 푸드 잡페어는 아시아 4대 식품 박람회로 자리잡은 서울푸드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서울 푸드 잡페어를 발판 삼아 유망 국내외 식품 기업에 취업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서울푸드는 국내 유일 B2B(기업-기업 거래) 국제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개막 첫날에는 1만 2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호텔 및 F&B(식음료) 산업 트렌드 컨퍼런스’,‘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서울 푸드 잡페어 2019는 24일(금)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9(SEOUL FOOD 2019, 이하 서울푸드)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식품 기업 구직자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 취업상담관 ▲ 컨설팅관 ▲ 직업체험관 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취업상담관’에서는 CJ 씨푸드, 수산의 민족 등 국내 기업과 버거킹, KFC 등 해외 유수 식품기업 30여 개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이 약 500명의 구직 희망자와 취업 상담을 실시했다. ‘컨설팅관’에서는 전담 컨설턴트가 현장 면접을 주선하는 ‘현장매칭컨설팅’,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 조언을 하는 ‘취업서류컨설팅’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식품 기업 구직자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 취업상담관 ▲ 컨설팅관 ▲ 직업체험관 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취업상담관’에서는 CJ 씨푸드, 수산의 민족 등 국내 기업과 버거킹, KFC 등 해외 유수 식품기업 30여 개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이 약 500명의 구직 희망자와 취업 상담을 실시했다. ‘컨설팅관’에서는 전담 컨설턴트가 현장 면접을 주선하는 ‘현장매칭컨설팅’,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 조언을 하는 ‘취업서류컨설팅’이 이뤄졌다.
이 밖에도 식품산업/호텔 산업의 다양한 전문직 현업 종사자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진로 상담 및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직업체험관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KOTRA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참가확인서를 발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해커스 LC교재 및 취업매거진 등이 들어간 웰컴킷(Welcome Kit)을 제공했다.
KOTRA 관계자는 “이번 서울 푸드 잡페어는 아시아 4대 식품 박람회로 자리잡은 서울푸드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서울 푸드 잡페어를 발판 삼아 유망 국내외 식품 기업에 취업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서울푸드는 국내 유일 B2B(기업-기업 거래) 국제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개막 첫날에는 1만 2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호텔 및 F&B(식음료) 산업 트렌드 컨퍼런스’,‘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개막 3일째인 23일에는 ‘식품 대기업 신제품 발표회’를 비롯해 다양한 세미나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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