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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봄밤. /사진제공=MBC |
배우 한지민과 정해인이 호흡을 맞춘 드라마 '봄밤'이 시청률 6.0%로 첫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 전문업체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첫 방송된 '봄밤'의 1·2회 전국기준 시청률은 각각 3.9%와 6.0%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3사 수목극 중 2위에 해당한다.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드라마는 KBS 2TV의 '단 하나의 사랑'이었다. '봄밤'과 마찬가지로 이날 첫 방송한 '단 하나의 사랑'의 1·2회 시청률은 7.3%와 9.2%였다. 전작인 '닥터 프리즈너'의 최종회 시청률(15.8%)보다는 하락했지만 1·2회(8.4%·9.8%)와 비교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다.
3위는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였다. '절대 그이'의 5회와 6회 시청률은 각각 2.6%와 3.0%로 집계됐다.
한편 수목극 시청률 2위에 오른 '봄밤'은 사랑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하얀거탑'과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출한 안판석 PD가 메가폰을 잡아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봄밤'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드라마는 KBS 2TV의 '단 하나의 사랑'이었다. '봄밤'과 마찬가지로 이날 첫 방송한 '단 하나의 사랑'의 1·2회 시청률은 7.3%와 9.2%였다. 전작인 '닥터 프리즈너'의 최종회 시청률(15.8%)보다는 하락했지만 1·2회(8.4%·9.8%)와 비교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다.
3위는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였다. '절대 그이'의 5회와 6회 시청률은 각각 2.6%와 3.0%로 집계됐다.
한편 수목극 시청률 2위에 오른 '봄밤'은 사랑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하얀거탑'과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출한 안판석 PD가 메가폰을 잡아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봄밤'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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