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7주년축하해. 토스 행운퀴즈. /사진=토스 어플리케이션 캡처
빅스7주년축하해. 토스 행운퀴즈. /사진=토스 어플리케이션 캡처

토스 빅스7주년축하해 이벤트가 화제다. 오늘(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빅스7주년축하해'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이는 토스 행운퀴즈 문제의 영향. 토스 행운퀴즈 문제로는 '빅스의 팬덤명은 무엇일까요?'다. 퀴즈와 함께 "네이버에 '빅스7주년축하해'를 검색하고 정답을 맞춰보세요. 빅스 오래가자!"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토스 측은 올해 2월부터 토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고 퀴즈를 맞춘 사람들에게 행운상자를 제공하는 '행운 퀴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1000원부터 200만원까지 당첨금 총액을 설치하면 토스 이용자가 직접 퀴즈를 생성할 수 있다. 유해한 콘텐츠 홍보에 악용되지 않도록 퀴즈에 욕설·비방·음란 등 유해한 내용이 포함될 경우 퀴즈가 삭제된다.


한편 해당 퀴즈의 답은 '별빛'이며 토스 행운퀴즈 사이트에서 휴대폰번호를 인증한 뒤 정답을 제출하면 소정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