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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
농협전남지역본부와 관내 5개 농협이 농가소득 증대 추진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개최된 '동심동덕(同心同德) 농가소득 추진 보고회'에서 농가소득 증대 추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본부 임원, 시도지역본부장, 지부장, 조합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추진 경과보고 및 농가소득 증대 유공사무소 시상, 중앙회장 특강 등의 순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남지역본부는 농가소득 핵심 추진과제 부문 전국 2위 실적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남 관내 5개농협(농협중앙회 화순군지부, 영암 군서농협, 고흥 팔영농협, 강진 남부농협, 장흥 용두농협)도 같은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올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소득작목 육성,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농기계은행사업 확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확대 등 중점 추진사업을 선정해 모든 임직원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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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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