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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남지방우정청 제공. |
전남지방우정청 장성우체국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2명에게 오는 10월말까지 5개월간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성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를 위해 노인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 식당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집배원이 독거 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희 장성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든든한 이웃이 되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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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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