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코너 음료./사진제공=힐튼부산
스위트코너 음료./사진제공=힐튼부산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베이커리 ‘스위트 코너(Sweet Corner)’에서 여름시즌을 겨냥해 스위트 코너에서만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컬러의 새로운 메뉴들을 6월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신선한 제철 과일과 식재료들을 활용해 프랑스 파티시에의 손 끝에서 재해석한 한국과 프랑스 퓨전 스타일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저트로 마련된다.

특히 '피나콜라다 에끌레어(Virgin Pinacolada Éclair)'는 화이트 초콜릿 위에 그려진 야자수와 플라밍고 그림이 여름을 연상케하며 프랑스에서 주로 쓰는 칵테일 퓨레, 코코넛, 라임, 파인애플 퓨레 등을 이용해 더욱 상큼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깊은 여운이 남는 것이 특징이다. 

'비거 더 베터(Bigger The Better)' 케이크는 페루에서 생산한 70% 유기농 발로나(VALRHONA) 다크 초콜릿을 사용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리얼 금가루 올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은 물론 지방 함량도 적고 건강에 좋아 스위트 코너의 대표적인 웰빙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베이커리 종류 중 한국인 입맛에 맞춰 선보이는 '인절미 번'은 부드러운 패스츄리 안에 진한 팥앙금과 프랑스 정통 엘르앤비르(Elle&Vire) 저지방 크림을 사용해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손꼽힌다.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인 '야채 포카치아'는 부산 반여동 농산물 시장에서 매일 아침 공수해오는 신선한 야채를 재료로 해 자연을 담은 듯한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디저트와 함께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도 새롭게 출시하여 눈길을 끈다. 딸기를 듬뿍 얹어 더욱 상큼한 ‘베리요거츄’와 진한 오레오 맛이 일품인 ‘밀크오레오츄’는 음료 위에 츄러스 도넛이 올라가 먹는 재미 뿐만 아니라 특유의 식감을 자랑한다.


힐튼부산 프랑스 파티시에 데이비드 피에르(David Pierre)는 “당일 생산을 원칙으로 하여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공수해 이색적이면서도 컬러풀한 색감의 디저트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스위트 코너 내 야외 테라스도 갖춰져 있어 오션뷰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특히 여름철을 위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출시해 인기를 모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