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동국제강, 빅이슈코리아 잡지 판매원 유니폼 후원. /사진=동국제강 |
동국제강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잡지 판매원들의 하절기 티셔츠 200장과 물품 보관용 벨트백 100개를 제작∙증정하기로 했다. 또 지속적으로 통일된 유니폼을 착용함으로써 홈리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봄·가을용 바람막이 외투 100벌도 함께 기부하기로 했다.
문병화 동국제강 전략실장(전무)은 협약식에서 “동국제강은 빅이슈코리아와 같이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과 연계해 주변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