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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오픈 행사에 앞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헝가리 유람선 사고 희생자에 대해 묵념](https://menu.sidae.com/moneyweek/thumb/2019/05/31/06/2019053113018056566_1.jpg/dims/optimize/)
- 인천공항 T1·T2 터미널에 들어선 입국장 면세점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정식 개장하며, 취급 품목으로는 한도 600달러 선의 술과 향수, 화장품, 기념품 등으로 담배와 검역이 필요한 과일이나 축산가공품 등은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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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