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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트렌드의 남양주시 공공도서관 경기도 기관표창 수상. / 사진제공=남양주시 |
남양주시는 현재 12개 공공도서관과 107개의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장기 독서진흥계획을 토대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맞춤형 독서를 경험하는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책 읽는 도시, 남양주’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점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 남양주시 공공도서관 조감도. / 사진제공=남양주시 |
조광한 시장은 “도서관은 기존 열람실 기능에서 벗어나 사회 트렌드에 맞는 살아있는 도서관이 돼야 한다”며 “내 집 거실과 같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보를 나누고 지식을 창출하는 생산적인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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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