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한 장동건. /사진=디엔터테인먼트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한 장동건. /사진=디엔터테인먼트
tvN의 아스달 연대기가 첫방부터 평균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평균 시청률은 6.7%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0%로 집계됐다.


아스달 연대기는 54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내려 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동건은 첫방송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장동건이 맡은 타곤은 아스달 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이다. 천재적인 전략가이자 문무를 겸비한 군검부의 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