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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신차 소형 SUV ' 2019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 미디어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는 쌍용차 최초로 신규 개발한 1.5ℓ 가솔린 엔진을 적용했다.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토크 26.5㎞·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는 쌍용차 최초로 신규 개발한 1.5ℓ 가솔린 엔진을 적용했다.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토크 26.5㎞·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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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