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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포천시 |
이날 성희승 한맥홈푸드 대표는 “포천에서 허가를 진행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 어려움이 많았다”며 “현재 1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데 직원 복지를 위해 제대로 된 기숙사를 짓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또 기업의 보전관리지역 변경 요청에 박 시장은 “도시정책과장과 가능한 방향을 모색하여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현재 인프라 구축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앞으로 기업하기 더 나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포천상공회의소 또한 포천의 발전을 위해 타 지역 상공회의소를 벤치마킹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기업애로는 시장님께서 잘 해결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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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