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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치킨 브랜드 KFC가 지난 5월31일, 올해 6번째 신규 매장 ‘KFC 구리 돌다리점’을 오픈했다.
KFC 구리 돌다리점이 위치한 돌다리 사거리는 근처에 구리 전통시장과 영화관, 곱창 골목 등 상업 지역과 아파트와 빌라 단지 등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KFC 구리 돌다리점에서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한 무료 와이파이와 징거벨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집에서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딜리버리 서비스도 시행한다. 또 최근 새롭게 선보인 NEW 징거버거와 NEW 타워버거, 맥주와 함께 즐기는 비어컵 메뉴도 제공한다.
KFC 관계자는 “구리 돌다리점은 주거지역과 맛집, 시장 등이 몰려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유입이 예상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서울, 경기도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KFC는 6월5일, 올해 7번째 신규 매장 ‘KFC 상암 DMC점’을 오픈했다.
KFC 상암 DMC점이 위치한 누리꿈스퀘어는 비즈니스센터와 각종 맛집이 입점 돼 있으며, 다양한 행사도 열리는 장소로,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인구 유입이 많은 곳이다.
KFC 관계자는 "상암DMC점은 각종 방송국과 오피스 상권, 그리고 주거지역까지 밀집해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유입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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