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및 빅데이터’ 교육이 실시됐다. / 사진제공=광주시청
지난 3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및 빅데이터’ 교육이 실시됐다. / 사진제공=광주시청
경기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3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및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혁신을 수립하고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실제 상용화 사례, 인공지능의 현재 기술 현황, 빅데이터의 정의와 주요 빅데이터 분석 사례, 공공데이터 정의와 공공데이터 개방 현황 등을 교육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을 각종 행정에 활용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민편익 증진과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2019년 2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