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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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미국과 멕시코가 불법이민 문제를 두고 합의를 이어가자 멕시코 관세부과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91달러(1.8%) 오른 52.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멕시코가 합의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협상을 이어가고 있고 멕시코 대통령도 협상타결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국제유가는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완화되며 반등했다.

한편 금은 연방준비제도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속되고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후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고 달러가 약세를 보인 결과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