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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링. /사진=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언급된 '칠링'이 화제다.
야닉은 자신의 친구들을 소개하며 "친구들이 칠러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칠(Chill)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며 "자연에서 같이 얘기하고 커피마시고 쉬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다. 나쁜일 생겨도 괜찮다. 긍정적인 친구들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에 도착한 칠러 3인방은 첫번째 여행지로 한강을 택했다. 이들은 "여기도 칠러들이 넘치네. 네덜란드에만 칠러가 많은 게 아니네", "칠러들과의 만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어단어 칠(chill)은 '느긋한 시간을 보내다', '쉬다'라는 뜻이다. 칠링은 쉬는 시간, 칠러는 여유를 추구하는 사람 등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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