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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집공개. /사진=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TV' |
영상을 통해 "새 집의 랜선 집들이를 준비했다"고 입을 연 김나영은 "정리가 다 된 이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면 됐다 싶어 제 자신과 타협했다"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또한 김나영은 "아이들이 있는 집에 타일이 있어도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지금까진 괜찮다"며 타일바닥을 공개했다. 이어 유리벽돌을 야심작으로 꼽은 그녀는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것이 싫어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거실창을 유리벽돌로 꾸민 인테리어. 김나영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패셔니스타다운 드레스룸 역시 돋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거실창을 유리벽돌로 꾸민 인테리어. 김나영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패셔니스타다운 드레스룸 역시 돋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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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