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사진=tvN 제공
호텔 델루나. /사진=tvN 제공

이지은(아이유), 여진구 주연의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동화같이 신비로운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7일 tvN은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이지은, 여진구가 주연을 맡았다.


이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 달이 뜨자 은밀하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낸 호텔 델루나의 모습이 담겼다.

호텔 델루나의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는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이 드라마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