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김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오늘은 잠을 못 잘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잠이 안온다"라는 글을 올린 뒤 "결국 밤을 꼴딱 샜다"라고 추가 글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7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그룹 파란 에이스와 결혼식을 올린다. 가수 홍경민이 사회를 맡았고 파란을 비롯한 가수들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캣츠 1집 앨범 ‘캣츠’(CATS)로 데뷔했으며 현재 화장품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에이스는 2005년 파란 1집 앨범 ‘파란 더 퍼스트’(Paran The First)로 데뷔했다. 에이스는 지난해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2’ 출연을 계기로 파란 멤버들과 재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