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MBN 동치미 방송 캡처 |
이날 ‘당신은 잔소리밖에 할 말이 없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 전수경은 “서로 잔소리를 잘 안하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도 화가 나면 한국말로 말할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제가 “영어로 말해서 못 알아듣는 게 아니냐”고 하자 인정하며 웃음을 지었다.
덧붙여 “잔소리를 해도 알아듣게 해야 하니까 영어로 말할 생각에 스트레스를 더 받을 때가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그는 “남편이 외국인이다 보니 작은 일을 해도 칭찬을 잘해준다. 요리하고 나서 설거지는 본인이 직접한다. 집안일로 싸울 일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