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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8월 31일까지 오킴스에서 ‘모히토 콜렉션(Mojito Collec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클래식 모히토부터 패션 프루트, 청포도, 수박을 곁들여 오킴스만의 레시피로 만든 모히토 4종을 선보인다.
모히토는 럼(Rum) 베이스 칵테일의 대표주자로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럼 특유의 달콤함과 라임이 어우러진 청량감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 2만7000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오킴스에 전화를 통하면 된다.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
이에 클래식 모히토부터 패션 프루트, 청포도, 수박을 곁들여 오킴스만의 레시피로 만든 모히토 4종을 선보인다.
모히토는 럼(Rum) 베이스 칵테일의 대표주자로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럼 특유의 달콤함과 라임이 어우러진 청량감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 2만7000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오킴스에 전화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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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