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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U-20 대표팀의 수문장 이광연이 에콰도르를 상대로도 환상적인 선방쇼를 선보였다. /사진=뉴스1 |
최준의 결승골을 잘 지켜낸 대한민국 U-20 대표팀이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8강 세네갈전에서 승부차기 상황을 포함해 환상적인 선방으로 든든한 존재감을 과시했던 골키퍼 이광연은 이날도 에콰도르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면서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20세 이하(U-20)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 위치한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연장 승부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좋은 경기를 펼친 한국은 전반 38분 이강인의 환상적인 패스에 이은 최준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면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이강인의 존재감이 돋보인 가운데 이광연의 슈퍼세이브가 한국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후반 26분 디에고 팔라시오스의 강력한 아웃프런트 킥을 막아낸 이광연은 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에콰도르의 슈팅을 재차 막아냈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레오나르도 캄파냐의 결정적인 헤딩 슈팅을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처내면서 한국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경기 막판 한국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에콰도르의 총 공세를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낸 이광연은 이날도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소속팀을 사상 첫 결승 무대로 이끌었다.
20세 이하(U-20)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 위치한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연장 승부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좋은 경기를 펼친 한국은 전반 38분 이강인의 환상적인 패스에 이은 최준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면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이강인의 존재감이 돋보인 가운데 이광연의 슈퍼세이브가 한국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후반 26분 디에고 팔라시오스의 강력한 아웃프런트 킥을 막아낸 이광연은 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에콰도르의 슈팅을 재차 막아냈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레오나르도 캄파냐의 결정적인 헤딩 슈팅을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처내면서 한국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경기 막판 한국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에콰도르의 총 공세를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낸 이광연은 이날도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소속팀을 사상 첫 결승 무대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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