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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vs 우크라이나 배당률./사진=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
영국 벳365 등 유럽 3개 베팅업체들이 공개한 2019 U20 월드컵 우승팀 배당률에 따르면 배당업체들은 한국 우승 배당률은 평균 5.19배로 높게 책정했다. 우승에 1만 원을 걸고 실제로 한국이 이기면 5만1900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배당률이 가장 높게 책정된 것은 그만큼 실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는 것.
반대로 배당률이 가장 적게 책정된 팀은 이탈리아로 평균 2.99배의 우승 배당률을 받았다. 이어 우리와 준결승에서 맞붙은 에콰도르가 평균 3.31배, 우크라이나의 우승 배당률은 3.81배다.
한편 이변을 연출하며 사상 첫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 새벽 1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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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