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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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2019년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 국민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은 기존 출산정책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시민이 함께 대안을 마련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 친화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우리가족이 행복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