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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 북부권역 학생들의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 사진제공=파주시
13일 파주시는 지난 5일 열린 '2019년 제1회 파주시 교육발전 소위원회' 개최를 바탕으로 민선7기 중점공약 중 하나인 ‘접경지역 교육인프라 확충’ 추진을 위한 2019년 접경지역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선정했다.
위원들은 사업의 적합성과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학교를 평가했고 그 결과 새얼학교 등 10개교의 사업을 최종 선정·결정했다.
시는 해당 사업으로 신도시 지역 학교들에 비해 환경이 열악한 북부권 학교의 교육인프라 확충 및 환경을 개선해 교육격차를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 해당 7억 원의 예산을 편성되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지속된다. 사업대상은 문산, 법원 등 7개 읍면 각급 학교 40개교며 1개교당 7000만 원 이하의 환경개선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과거 교육위원회 활동을 하며 누구 못지않게 교육에 관심이 깊다”며 “당선 이후 교육공약 추진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사업을 평가하고 선정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북부권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보다 빠르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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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