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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명곡' 스바스바. /사진=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처 |
'불후의명곡'에 아카펠라 혼성그룹 스바스바(바버렛츠+스윗소로우)가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스바스바'는 그룹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가 결성한 팀이다. 스윗소로우는 팀과 관련해 "지난해 연말 '유스케'에 아카펠라로 (바버렛츠와) 만났다"며 "호흡이 너무 좋아서 유희열씨가 같이 한번 해보라고 제안했다"며 결성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스타 메이커' 이상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위키미키, 몽니, 데이식스, 스바스바, 육중완 밴드가 게스트로 출연해 겨뤘다.
이날 첫 포문을 연 스바스바는 룰라의 '3!4!'를 선곡, 멤버 송우진은 "노래방이나 수학여행을 가서 모두를 하나로 만든 명곡"이라며 선곡이유를 설명했다. 스바스바는 희망이 담긴 가사에 맞는 따뜻한 화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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