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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19일 1162~117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4.0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이 G20 정상회담에서 재개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뒤따르면서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달러화는 미국 주택지표가 부진했지만 유로화가 ECB총재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으로 약세를 보이면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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