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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경총 제공. |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21일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 국내 최장수 조찬 포럼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1990년 6월1일 첫 회를 시작으로 29년 동안 매주 금요일 아침 진행되는 우리나라 명품포럼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CEO와 지역 노사민정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경영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강사로는 우리나라 저명인사들을 비롯 각계각층의 최고 전문가들이 경제, 경영, 노동, 역사,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하고 있다.
강사로는 우리나라 저명인사들을 비롯 각계각층의 최고 전문가들이 경제, 경영, 노동, 역사,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하고 있다.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이번 공식 최고기록 인증은 현재와 과거의 기록에 관계없이 객관적이고 투명한 방법으로 검증을 거쳐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상준 광주경총 회장은 “내년에 포럼 30주년과 1500회 개최를 앞두고 기간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최고의 포럼이 되기 위한 다짐의 자리라고 생각하고 금요조찬포럼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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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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