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부산지역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글로리콘도 해운대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익사이팅 서머(Exciting Summer)’ 콘셉트의 요트 및 서핑 등의 수상 액티비티 체험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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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럭셔리 요트 체험 관광이 포함된 ‘프라이빗 요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일대를 요트 위에서 바라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

‘프라이빗 요트 패키지’는 ▲객실 1박, ▲스카이라운지 조식(2인), ▲요트피플의 요트 투어 이용권(2매), ▲필로우(4종) 오더 서비스로 구성됐다.


요트피플의 요트 투어 코스는 60분간 운항되며, 수영만요트 경기장을 출발하여 마린시티, 동백섬, 해운대, 광안대교 순으로 부산의 명소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여행 일정에 따라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글로리콘도 해운대는 국내 서핑 여행지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짜릿한 서핑 체험이 포함된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를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파도타기를 도전하는 서퍼들을 위해 기획됐다.


‘익사이팅 서머 서핑 패키지’는 ▲객실 1박,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2매) ▲해수 온천 사우나 입장권(2인)으로 구성됐다. 송정 서프베이 서핑 강습권은 전문 강사의 서핑강습 2시간과 자유서핑 1시간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