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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
건축물의 건축 등의 개발 행위가 우후죽순 이뤄지면서 광주 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은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에 거주한 반면 자연환경보전지역은 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10명 중 7명 이상이 도시지역에 거주했지만,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전남은 10명 중 7명 이상이 도시지역에 거주했지만,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4일 2018년 기준 도시지역 인구·면적 등 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현황,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2018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조사·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광주 전체인구는 145만9336명으로 도시지역인구는 145만9336명으로 도시지역 인구 비율은 100%로 집계됐다.
광주 전체 면적은 501.2㎢로 용도지역별로 ▲도시지역 면적은 480.1㎢(95.8%), ▲관리지역 17.6㎢(3.5%) ▲농림지역 3.5㎢(0.7%)로 조사됐으며, ▲자연환경보전지역은 0.0 ㎢(0.0%)로 나타났다.
광주 도시지역 인구 비율은 서울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자연환경보전지역 면적은 서울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좁았다.
전남지역 전체 인구는 188만2970명,이 중 도시지역 인구는 134만9392명,비도시지역 53만3578명으로 도시지역 인구비율은 71.66%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전체 면적은 1만5434.2㎢로 용도지역별로 ▲도시지역은 1718.4㎢(11.1%) ▲관리지역 3440.4㎢(22.3%) ▲농림지역 6357.4㎢(41.2%) ▲자연환경보존지역 3918.1㎢(25.4%)로 나타났다.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작성되는 도시계획 현황 통계는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 근거자료, 지역개발계획 구상 등의 정책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통계 상세 자료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통계누리 및 e-나라지표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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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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