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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상공회의소 제공. |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최종만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는 26일 광주 웨딩그룹 위더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도 협약기업 Meeting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협약기업 Meeting Day'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협약기업과 광주인자위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훈련수요 및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만족도 높은 훈련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연 1회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협약기업 100개사와 광주광역시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재)호남직업전문학교, 한국폴리텍V대학 광주캠퍼스)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약기업과 함께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소개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업 의견 수렴 ▲공동훈련센터 홍보 및 협약기업 Q&A 순으로 진행됐고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관련 퀴즈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더불어 일학습병행 및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 안내를 통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도 독려했다.
최종만 위원장은 “협약기업의 훈련수요를 충실히 반영하여 훈련참여율을 제고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관건이다”며, “앞으로도 광주인자위와 협약기업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광주고용노동청장은 “직업훈련의 현장성을 높이고, 취업률 등 성과 제고를 위해서는 훈련의 전 과정에 기업의 참여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산업 고용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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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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