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시티에 세워진 토이 스토리4 캐릭터. /사진=하버시티
하버시티에 세워진 토이 스토리4 캐릭터. /사진=하버시티
버즈 라이트 이어 휠. /하버시티
버즈 라이트 이어 휠. /하버시티
듀크 카붐. /사진=하버시티
듀크 카붐. /사진=하버시티
지난 20일 개봉한 디즈니 ‘토이 스토리 4’의 주인공들이 홍콩에 상륙했다. 우디와 포키 등 ‘토이 스토리 4’의 캐릭터들이 복합쇼핑몰인 하버시티에 등장한 것. 

하버시티가 오는 29일부터 8월4일까지 ‘토이 스토리 4’ 카니발을 펼친다.

이 기간 '아트 오브 토이 스토리 4' 전시회, 키즈 워크숍, 인터랙티브 디지털게임, '토이 닥터' 상담, '토이 스토리 4' 팝업 스토어 등이 하버시티 곳곳에서 열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홍콩 디즈니랜드가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디저트 팝업 스토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하버시티는 “이번 카니발은 토이 스토리 4의 모든 것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