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사진=MBC 제공
신입사관 구해령. /사진=MBC 제공

신세경과 차은우의 명화 같은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는 7월17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8일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해령이 가마와 계곡,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림을 밀착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계곡에서 경치를 즐기는 이림과 그를 몰래 관찰하는 해령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관심을 끌어올린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로맨스 실록으로 한국 드라마 최초로 역사를 기록하던 관리 ‘사관’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또 ‘여사’라는 신선한 존재를 배치한 이들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는 신세경과 차은우를 비롯해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17일 저녁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